- 위치 확인은 기본, 핵심은 '앱을 열지 않아도 알 수 있는' 알림입니다.
- 평소와 다른 이동과 날씨 위험처럼 부모가 놓치기 쉬운 상황을 먼저 알려 주는지 확인하세요.
- 아이도 동의하고 존중받는 구조여야 오래 쓸 수 있습니다.
1. 안심 지역과 주의 지역
학교·학원처럼 안전하게 여기는 곳은 안심 지역, 아이가 들어가면 알고 싶은 곳은 주의 지역으로 나눠 등록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공사 현장이 있는 길이나 늦은 시간에 혼자 가지 않았으면 하는 곳을 주의 지역으로 등록해 둘 수 있습니다. 집은 DOKOPANG의 AI가 평소 패턴에서 판단해 귀가 알림을 보내므로 따로 등록하지 않아도 됩니다.
DOKOPANG는 안심 지역과 주의 지역을 각각 20개까지 등록할 수 있고, 아이의 현재 상태를 "안심지역 안 / 안심지역 밖 / 주의지역"으로 보여 줍니다. 장소마다 반경(50m·100m·200m), 진입·이탈 알림, 알림 요일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2. 평소와 다른 이동 감지
부모가 정말 알고 싶은 순간은 '평소와 다를 때'입니다. DOKOPANG의 AI는 아이의 평소 이동 패턴을 학습해 다음 상황을 위험 예측 알림으로 알려 줍니다.
- 심야 시간대 이동, 평소와 다른 시간대 이동
- 처음 방문하는 장소, 평소 가지 않는 도착지
- 장거리 이동, 이동 수단 변경
- 집에서 멀어짐, 귀가 지연
- 예측 도착지가 갑자기 바뀜
3. 날씨·환경 위험 안내
폭염이나 한파,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아이의 이동 자체가 건강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 DOKOPANG는 아이가 도착할 것으로 예측되는 곳의 날씨를 함께 보여 주고, 폭염·혹한·미세먼지 같은 건강 위험을 감지하면 수분 섭취나 장갑 착용 같은 행동 조언과 함께 알려 줍니다.
DOKOPANG는 AI가 아이의 이동 패턴을 학습해 평소와 다른 상황을 먼저 알려 줍니다.
4. 매일 정리해 주는 요약
하루 종일 앱을 들여다볼 수는 없습니다. 필요한 정보를 정리해서 알려 주는 기능이 있으면 확인하는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아침 브리핑 — 오전 4시~9시 사이 원하는 시각(기본 8시)에 아이 상태를 한 번에 정리
- 오늘의 특이사항 — 푸시로 보내지 않은 참고 단계 정보까지 앱에서 모아 보기
- 이상패턴 분석 — 일간·주간·월간 특이사항을 유형·시간대·요일·위치별로
- 활동 내역 — 걸음 수, 방문 장소, 이동 수단별 거리와 AI 하루 총평
5. 아이도 존중받는 설계
아이 안전 앱은 아이가 동의하고 계속 켜 두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다음 장치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 아이 휴대폰에서 연결 요청을 수락해야 위치가 공유되는 양방향 동의
- 연결을 끊지 않고도 위치 공유를 잠시 끄는 기능
- 누가 언제 위치를 확인했는지 남는 위치 열람 이력
- 스마트폰 사용 시간 확인 같은 추가 기능은 보호자와 자녀 모두 동의해야 시작 (DOKOPANG 앱 사용 관리: 만 16세 이하 대상)
아이 안전 앱이 대신할 수 없는 것
앱은 부모의 관심을 돕는 도구일 뿐, 아이와의 대화와 안전 교육을 대신하지는 못합니다. AI 예측은 참고 정보이므로, 걱정되는 상황이라면 직접 연락해 확인하고 위급한 상황에서는 즉시 112나 119에 신고하세요. 늦어질 때 먼저 연락하기, 모르는 사람을 따라가지 않기 같은 약속을 아이와 함께 정해 두면 앱의 알림도 더 의미 있게 쓰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위험 예측 알림은 기본으로 켜져 있나요?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메인 화면에서 아이를 선택해 프로필 설정의 '위험 예측 알림'을 켜면 그때부터 발송됩니다. 장소 진입·이탈, 배터리 부족, 아침 브리핑 알림은 연결 시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알림이 너무 많이 오지 않을까요?
DOKOPANG는 상황을 긴급·주의·참고 세 단계로 나누고, 푸시 알림은 긴급과 주의만 보냅니다. 참고 단계는 앱 안의 '오늘의 특이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고, 알림 종류는 가족별로 따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알림에 표시되는 긴급·주의·참고는 무슨 차이인가요?
긴급은 바로 확인이 필요한 상황, 주의는 평소와 달라 살펴볼 만한 상황, 참고는 알아두면 좋은 정보입니다.